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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리집신문=감자]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‘2025년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사업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. 올해는 4월 1일 건양요양원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시설, 사회복지시설 등 총 10개소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탑승한 ‘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’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치주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소도포를 실시한다. 또한,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올바른 칫솔질 지도, 틀니 관리법 등 개인별 맞춤형 구강 보건교육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. 문지연 소장은 “앞으로도 치과 접근성이 낮은 의료취약지역 및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를 실시해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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