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
![]() |
![]() |
[우리집신문=감자]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통영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의 내실있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‘2024년 통영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’를 개최했다. 통영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공무원 및 아동ㆍ복지관련 민간 전문가 등 위원장을 포함한 9명으로 구성돼 있다.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해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,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 및 세부 실천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다양한 의견 제시로 드림스타트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자원 연계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. 시는 올 한해 취약계층 아동 336명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기본서비스와 신체ㆍ건강, 인지ㆍ언어, 정서ㆍ행동, 부모ㆍ가족 등 4개 영역 40여개 필수ㆍ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. 위원장인 조형호 부시장은“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”며 “우리시에서도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 진행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 한편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고,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. 또한 2025년도에는 아동 및 가족 중심의 통합사례관리를 강화하고, 아동들이 통영에 대한 애향심과 가족의 정서를 고취할 수 있도록 아동 특성별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.
이 기사 좋아요
<저작권자 ⓒ 우리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댓글
|
많이 본 기사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