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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우리집신문=감자]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17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사업보고와 함께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. 환경리더(지구지킴이 어스맘) 회원들과 관내 어린이집 6개소의 교사 및 원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, 이번 인형극 공연은 부산문화콘텐츠개발원의 협조로 진행됐다. 올해는 ‘크리스마스 캐럴’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취향에 맞춘 공연이 펼쳐졌고, 아동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. 영도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환경리더 어스맘이 들려주는 환경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생활 속 자원순환 활동에 앞장서 왔다. 어스맘 회원 양성, 어린이집 7개소 방문 환경교육 및 체험 활동, 아동과 부모가 함께 종이팩을 재활용하는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, 이 활동에는 1,218명이 참여했고, 총 179kg의 종이팩이 회수됐다. 영도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더욱 많은 미래 세대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폭넓게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.”라는 포부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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